Home > FAQ  
 

■ 구직자 절반, 이런 말 들을 때 가장 힘 난다

날짜 : 2012-05-09 | 조회수 : 11,635

구직자 41.5%, 부모님이 너는 할 수 있어, 널 믿는다라고 했을 때 가장 힘이 난다.

 

구직활동으로 힘든 구직자에게 부모님의 가장 큰 위로의 말은 너는 할 수 있단다, 엄마, 아빠는 널 믿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디어네이티브에서 운영하는 방송,미디어 전문 취업 포탈사이트 미디어통은 4 25일부터 5 3일까지 구직자 481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모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을 때 가장 힘이 난다!’ 질문에 41.5%의 구직자가 너는 할 수 있단다. 엄마 아빠는 너를 믿어라고 답했다.

 

27.9%의 구직자는 괜찮아, 힘내라고 답했으며, ▲”우리 딸, 아들이 최고야” 13.7% , 사랑한다고 말해줄 때가 11.6%, ▲”용돈줄까?” 3.03%로 그 뒤를 이었다. 기타의견으로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 , “밥먹어” , “너무 걱정하지마, 다 잘될꺼야등등이 있었다.

 

이럴 때 우리 부모님 많이 늙으셨구나느낀다! 질문에 28.7%열정적이고 늘 자신감 넘치는 부모님이 힘들어 보일 때라고 답했으며, 24.3%자주 아프다고 할 때라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신체적으로 변화가 보일 때 20.2% ▲조그만한것도 어린아이처럼 좋아하거나 섭섭해할 때 14.7%, ▲예전과는 다르게 건망증이 심해졌을 때, 11.9%가 차지했다.

 

부모님과의 유대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질문에 부모님과의 유대관계가 좋다고 답한 구직자는 91.7%인 반면 좋지않다고 답한 구직자는 8.2%에 달했다.

 

취업을 한다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어떤 선물을 사드릴 것인가요?’ 질문에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대접 31.8%, ▲화장품 및 의류 29.0% ▲현금 19.7% ▲상품권 11.0% 라고 답했다. 기타의견으로, ‘카네이션’, ‘건강식품’, ‘커플마사지권’, ‘가족여행’, ‘편지등이 있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구직활동으로 가장 힘들 때 부모님의 응원의 한마디가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취업에 성공하여, 더욱더 부모님에 대한 예의를 갖추고 감사해야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작성: 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이전글 ■ 미디어통, 미디어업계 취업하고 싶은 구직자에게 무료 상담 진행

다음글 ■ 이제 막 일을 시작한 막내 스태프, 이것만 기억해 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