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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직자,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공약을 내세운 후보에게 한 표.

날짜 : 2012-04-10 | 조회수 : 11,515

구직자 62.7%,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해 가능한 공약을 내세운 후보에게 한 표.

 

20대 구직자에게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

후보자 청년실업 해결하기 위한 공약 너무 비현실적

터무니없는 후보자의 공약으로 희망이 절망으로 될까봐 우려

 

청년실업과 바로 연계되는 20대 투표자들은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를 국회의원으로 뽑겠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

 

㈜미디어네이티브에서 운영하는 방송, 미디어 전문 취업 포탈 사이트 미디어통은 4 2일부터 9일까지 구직자 320명을 대상으로 총선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떤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질문에 62.7% 응답자가 취업장려를 고려한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라고 답했다.

 

설문에 응한 한 응답자들은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20대 구직자들에게는 무엇보다 눈길 가는 공약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후보자들의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공약들은 실현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취업이라는 혹하는 공약으로 현혹시키려고만 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공약을 내세웠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물가안정 관련 정책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 (14.4%), 민생안정, 서민정책 관련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9.3%), 문화, 예술 활성화 관련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7.8%) 정치-외교 관련 공약을 내세운 후보자(3.1%) 순으로 집계되었다. 

 

미디어통에서 진행한 총선관련 설문조사에서는 64.7% 응답자가 투표에 참여하겠다라고 답했으며, 35.3%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답했다. “투표에 참여하겠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투표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젊은이들이 투표를 해야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아직도 많은 대학생들이 투표일= 쉬는 날이라고 생각하지만, 정책이 실생활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반대로 투표에 참여하지 않겠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공약이나 사람이 좋아 보이는 후보자를 뽑아도 결과는 비슷비슷하다.”,”국민을 위한 정치인이 아닌, 총선을 위한 정치인 인 것 같아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투표는 해야겠으나, 투표할만한 인물이 없다.” 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미디어통 한 관계자는 총선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는 구직자가 어떤 후보자를 원하는 지 뻔히 알 수 있는 결과였지만, 그만큼 구직자가 취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었다. 단순히 보여주기 식 공약이 아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구직자를 생각하는 공약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작성: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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