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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집중!! ‘시체가 돌아왔다’ 관전포인트 3가지!

날짜 : 2012-03-23 | 조회수 : 11,445

 

 

 

관심집중!!  시체가 돌아왔다관전포인트 3가지!

 

()크릭앤리버스토리에서 기획개발 투자를 지원받은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 3 29일 개봉을 앞두고 3 19() 왕십리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개봉 전부터 독특한 소재와 캐스팅으로 주목을 받은 시체가 돌아왔다’ . 기획개발 투자 에이전시 크릭앤리버스토리가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한다. 

 

*독특한 소재로 흥미진진한 스토리구성

영화 시체가 돌아왔다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시체라는 신선하고 독특한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서로 다른 목적으로 하나의 시체를 차지하려는 대담하고 치열한 쟁탈전을 독창적이고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외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시체가 사라지면 어떨까?’ 하는 감독의 독특한 발상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평범하던 인물이 시체를 훔치려는 자, 시체가 되어버린 자, 시체를 쫒는 자가 되어 각종 사기와 범죄, 추격을 통해 보여주는 스토리로 끝까지 관객의 눈길을 사로 잡을 것이다.

 

*개성있는 캐릭터로 관객을 사로잡는 미친 연기력의 주인공들

 시체가 돌아왔다가 완전 코믹 오락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었던 것은 개성있는 캐릭터를 살려주는 배우들의 연기력 때문일 것이다. 치밀한 계획으로 매사에 이성적인 현철을 연기한 이범수 ,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다크한 여자 동화역을 맡은 김옥빈 , 이 세상 모든 똘끼를 보여주는 천부적인 똘끼 사기꾼 진오류승범의 개성있는 연기력은 관객들로 하여금 캐릭터 속에 빠져들게 할 것이다. 특히 류승범은 껄렁한 말투와 여러 다양한 표정, 몸짓연기로 진오역에 완전 빙의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똘끼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웃길 수 있는 모든 요소를 총 동원하여 극장 내 관객을 초토화 시킬 것이다. ‘시체가 돌아왔다를 더욱 빛내주는 것은 주연같은 조연이 있기 때문. 어눌한 진오 친구 명관 역을 맡은 오정세’ , 진오를 쫒는 사채업자 역을 맡은 고창석’ , 시체를 되찾기 위해 현철 일행을 쫒는 스티브 정을 연기한 정민식’ , 국정원요원 하연 역을 맡은 유다인등의 캐릭터는 관객을 빵빵 터지게 할 것이다.

 

*K-MOVIE를 꿈꾸는 화려한 제작진

시체가 돌아왔다에 각본과 감독을 맡은 우선호 감독은 2005년 단편<정말 큰 내 마이크>로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여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영화를 통해 독특하고 신선한 발상과 탁월한 코미디 감각으로 오락 코미디라는 영화장르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우선호 감독의 추후 작품이 어떤 작품이 될지 기대된다. 또한 유쾌하고 긴박감 넘치는 작품의 분위기 속에 더 빠져들게 만들었던 다이나믹한 음악은 델리스파이스윤준호씨가  맡았다. 감각적인 사운드와 특유의 감성을 멜로디로 변주하는데에는 국내 인디씬 대표 뮤지션들이 함께 진행하여 관객으로 하여금 듣는 즐거움까지 줄 예정이다.

 

()크릭앤리버스토리 한 관계자는 영화 시체가돌아왔다는 독특한 소재와 캐릭터로 모든 관객들로 하여금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크릭앤리버스토리는 기획개발 단계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여 기획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작성: 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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