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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트데이, 종이학 접어주고 명품백 바라는 여자 꼴불견 1위

날짜 : 2012-03-13 | 조회수 : 12,916

 

화이트데이, 같은 여자가 봐도 꼴불견 1

 종이학 접어주고 명품백 바라는 여자

 

㈜미디어네이티브에서 운영하는 방송 미디어전문 취업 포탈사이트 미디어통은 3 5일부터 9일까지 여성 재직자, 구직자 421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이트데이, 같은 여자가 봐도 꼴불견 유형은? 이라는 질문에 42.7%종이학 접어주고 명품백 바라는 여자라고 답해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화이트데이는 여자가 받는 날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염치가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 “남자한테 받을 것만 생각하는 그런 문화가 점점 더 확대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 “남자도 똑같이 정성스럽게 종이학을 접어주거나 편지만 써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하다.” 라는 반응을 보이며 같은 여성이지만 꼴불견인 이유를 설명했다.

 

 남자친구 이야기 하며 투정부리는 듯 은근히 자랑하는 여자 36.4%로 아쉽게 2위에 그쳤으며, 그 뒤를 이어, ‘대놓고 이벤트 받는 여자’ , ‘받은 선물이 작다고 자기남자 욕하는 여자’ ,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여러 남자에게 고백받는 여자 3,4,5위를 차지했다.

 

한편, ‘화이트데이, 나는 이렇게까지 해봤다.’ 라는 질문에 솔로들은 친구, 가족, 동료와 비교될 것 같아서 받은 것 처럼 행동하고 말했다 37.9% 1위에 올랐으며, ‘약속있는 것처럼 바쁜척 했다.’ 15.4% 2위를 차지했다.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들은 남자친구에게 친구의 이야기인 듯 내가 받고싶은 선물을 말했다.’27.4% 1위를 차지했으며, 17.5%남자친구 선물이 마음에 안들어도 좋아하는 척 했다.’ 로 답해 2에 올랐다.

 

여의도에서 설문에 응한 한 재직자는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와 같은 이벤트 day가 되면, 편의점, 마트, 백화점 할 것 없이 그 의미에 맞는 기업의 다양한 상술로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서로에게 부담이 없는 기분좋은 날로 마음만 표현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작성: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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