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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직자 47.8% 가장 가슴 설렜을 때는 첫 직장 입사 첫날!

날짜 : 2012-03-09 | 조회수 : 11,526

  

재직자 47.8% 가장 가슴 설렜을 때는 첫 직장 입사 첫날!

 

 

하루 9시간~ 12시간 일하는 재직자가 첫 직장, 입사 첫날의 설렜던 기분을 잊지 못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미디어네이티브에서 운영하는 방송, 미디어 전문 취업 포탈사이트 미디어통은 2 20일부터 3 5일까지 재직자 542명을 대상으로 업무의 만족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를 하면서 가장 설렜을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첫 직장, 입사 첫날 47.8%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첫 직장, 입사 첫날의 그 열정과 설레임은 어느 때와 비교할 수 없다.” , “업무로 힘들 때면 입사 첫날의 그 설레임과 열정을 되짚어보게 된다.” , “신입을 보면 나도 저랬던 적이 있었는데,,’ 하면서 과거를 떠올리게 된다.” 등 다양한 이유로 첫 직장 입사 첫날의 설레임을 설명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 제목이 있듯 힘들게 작업한 프로젝트를 모두에게 인정받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때 16.4% 2위를 차지하였다. 그 뒤를 이어 상사도 힘들어하는 업무를 실수 없이 해냈을 때’ , ‘인사고과 평가가 좋았을 때’ , ‘팀원들이 나를 챙겨줄 때 3,4,5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업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인가?’ 라는 질문에 42.6%의 응답자가 열심히 한만큼 결과가 좋지 않아 오히려 안하니만 못할 때 1위로 뽑았다. 응답자 22.8%후배와의 급여차이가 나지 않을 때라고 밝혀 2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승진에 실패했을 때’ , ‘연차가 있음에도 후배 앞에서 꾸중들을 때’ , ‘급여 인상률이 저조할 때 3.4.5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 설문조사를 통해 직장인들이 업무를 하면서 느끼는 만족도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의 업무에 만족하십니까?’ 질문에는 34.7%(188)만이 본인의 업무에 만족을 느낀다고 답했다.

 

본인의 업무에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고 답한 재직자들은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로 42.7%나의 가치관과 업무가 맞지 않아서를 꼽았고, 20.6% 응답자가 업무에 비해 급여가 너무 적어서라고 답했다. ‘업무의 가중’ , ‘적성에 맞지 않아서’ , ‘커리어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해서가 그 뒤를 이었다. 

 

 

작성: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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