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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42.7%, 사내에서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이벤트 은근 부담..

날짜 : 2012-02-21 | 조회수 : 11,245

재직자 42.7%, 사내에서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이벤트 은근 부담..

 

많은 재직자가 사내에서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특별한 날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네이티브에서 운영하는 방송미디어 전문 취업 포탈사이트 미디어통과 ㈜크릭앤리버코리아는 2 1일부터 8일까지 재직자 752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재직자의 42.7%가 사내에서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이벤트 day에 부담을 느낀다고 전했다.

 

사내에서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이벤트 day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로는 언제부턴가 의무적으로 줘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선배들의 눈초리 때문에’ , ‘안주면 서운해하고, 삐지는 상사 때문에등 다양한 의견으로 발렌타인데이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를 설명했다.

 

설문에 응한 한 재직자는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이벤트 날을 챙기지 않았다는 이유로 하루종일 선배에게 눈치가 없다는 말을 들었다. 여자친구도 안챙기는데 왜 눈치를 봐서 직장동료나 선배를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 특별한 day가 아예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적어 사내에서 특별한 기념일이 은근 굉장한 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판단을 하게 하였다.

 

한편, 사내에서 발렌타인데이를 챙길 때 가장 적당한 금액은 ‘3000~5000 32.2% 1위를 차지했으며, ‘5000~8000 21.4% 2위를, ‘1000~3000’ , ‘8000~10,000’ , ’10,000원 이상 3,4,5위를 차지하였다.

 

미디어통 한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와 같은 이벤트 Day를 모든 재직자들이 특별한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럴 수 있도록 사내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작성: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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