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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엄정화, 설 명절에 결혼 잔소리를 많이 들을 것 같은 연예인 1위

날짜 : 2012-01-20 | 조회수 : 14,323

설 명절에 결혼하라는 잔소리를 가장 많이 들을 것 같은 연예인 1,

정준하, 엄정화

 

명절에 결혼하라는 잔소리를 가장 많이 들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정준하와 엄정화가 1위에 올랐다.

 

㈜미디어네이티브에서 운영하는 방송,미디어 전문 취업 포탈사이트 미디어통에서는 1 2일부터 10일까지 구직자,직장인 52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명절에 결혼하라는 잔소리를 가장 많이 들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남자는 49.7%(244)로 정준하, 여자는 41.2%(213)로 엄정화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MBC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에서 키 큰 노총각 이야기음원으로 1위를 차지한 정준하는 시청자로 하여금 노총각 이미지가 각인된 것이 설문조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위 정준하의 뒤를 이어, 국민노총각 김제동이 21.2%(109)2위를, 엄태웅, 김건모, 지상열이 3,4,5위에 올랐다.

 

여자연예인으로는 최근, “명절 때마다 겪는 노처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밝힌 댄싱퀸주연 엄정화가 41.2%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들은 데뷔 20년차로 연기자, 가수 등 활동의 폭을 넓혀온 엄정화가 결혼의 때를 놓칠까봐 걱정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증권계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현영이 18.5% 2위를 차지했으며, 송은이, 신봉선, 박소현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설 명절 연휴에 무엇을 할 예정인가?’ 라는 질문에 40.6%부모,친지방문이라고 대답했으며, 23.4%해외,국내여행이라고 답했다. 기타의견으로는 집에서 쉬면서 문화생활을 즐긴다.’ , ‘불우한 이웃을 도와준다.’ , ‘별다른 계획이 없다.’가 있었다.

 

작성:크릭앤리버코리아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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