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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사업팀]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 패션 사업 진출 디자이너 온라인숍 ‘17애비뉴’ 순항

날짜 : 2018-02-27 | 조회수 : 2,655

디자이너 온라인숍 ‘17애비뉴’ 순항

패션 창작자 에이전시 사업 확대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홍)가 패션 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지난 2016년 12월 크릭앤리버코리아로부터 물적 분할해 설립된 신규법인이다. 기획개발 전문 투자 회사로 만화, 소설, 영화, 드라마, 뮤지컬, 패션 분야 등에 투자하고 있다.

이 중 패션사업팀은 재작년 5월 온라인 디자이너 편집숍 ‘17애비뉴’를 런칭하고 다방면으로 분야를 확대해 왔다.

이는 실 목표인 디자이너 에이전시를 기반으로 하며 런칭 5년차 디자이너를 기준으로 한다. 온·오프라인 유통 뿐 아니라 브랜드 프로모션, 패션 이벤트 기획 및 진행, 패션컨퍼런스 등을 진행해 디자이너 개인과 브랜드를 위한 가치 향상 및 수익 창출을 돕는다.

현재 ‘17애비뉴’ 입점 브랜드 수는 170여 개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일부 해외브랜드, 내셔널 브랜드를 동시에 만나 볼 수 있다.

오프라인은 기존 국내 유통망 보다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데 집중한다. 인비테이션 커머스 인비트리와 업무제휴를 맺어 팝업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확장해 작년 12월부터 서울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G밸리 패션지원센터와 함께한다. 오는 3월 2회 차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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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기자, kdh@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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